A국의 유치원 사역 지원

아벨과 사라 부부는 선교지에서 만났습니다. 아벨 형제는 동양 출신이고, 사라 자매는 서양 출신이었지요. 피부색도 문화도 언어도 달랐지만, 하나님께서는 두 사람이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응답하시고 인도해 주셨답니다.

 

불우하고 방탕했던 어린 시절을 보낸 아벨 형제는 청년 시절에 어느 선교사님을 통해 예수님을 만났지요. 그는 이전의 삶을 청산하고, 진정 예수님을 따르는 사나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아벨 형제는 꿈을 갖게 되었답니다. '조국의 어린이들을 위해 유치원을 세우고 많은 어린이들을 길러 내리라.' 아벨 형제는 경영학을 공부한 뒤 자신의 조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아내와 함께 유치원을 세웠습니다. 지금까지 이 부부는 유치원 사역을 통해 어린이들을 섬기고 그들과 그들의 가정에 복음을 전하는 일을 감당해 오고 있습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 22:6)

 

아벨 형제의 비전은 여러 지역에 추가로 유치원을 세워서, 더 많은 어린이들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 사역에 동참하기 원하시는 분들을 기다립니다.

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502-941707 꿈지원선교회

후원하신 후에 forhisdreams@gmail.com 또는 070-7556-1357로 연락 주셔서 아벨/사라 유치원을 위해 헌금하셨다고 알려 주세요. 유치원 사역의 열매를 함께 나누겠습니다.